LT 삼보는 고부가가치의 기술집약형 산업인 플랜트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90년대 이후 다년간 쌓아온 원자력, 화력, 조력 발전소 등에서의 기술 노하우와 우수한 시공실적은 해외 플랜트 산업에 진출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며, 최근에는 중동지역에서 세계 최대규모의 정유, 담수플랜트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세계적으로도 그 기술력을 인정받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습니다.
미국 건설·엔지니어링 전문주간지 ENR(Engineering News Record)이 21일 ‘2025년 세계 250대 건설사(The Top 250 List)’를 발표했다.
이 순위는 ‘인터내셔널(International)’ 부문과 ‘글로벌(Global)’ 부문으로 나눠 집계하는데 인터내셔널 부문은 자국에서 거둔 국내 매출을
제외하고, 지난해 해외 매출을 토대로 책정한 순위이다. 올해 ENR 인터내셔널 부문에 국내 건설사는 지난해보다 1개 늘어난 12개사가 이름을
올렸는데 작년 247위에 올랐던 한화 건설부문이 빠지고, LT삼보와 한국전력기술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국내 건설사 12개사 중 가장 높은 순위는 현대건설(10위)이며 삼성물산 건설부문(19위), 현대엔지니어링 (23위), 삼성E&A(32위),
GS건설(49위), 대우건설(55위), DL이앤씨(90위), 포스코이앤씨(101위), 롯데건설 (135위), 쌍용건설(159위), LT삼보(186위),
한국전력기술(247위)이 순서대로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