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이래 수십 년간 흙과 싸우고 연구하며 쌓아온 차별화된 지반기술은 대단지 토공사와 더불어 배수공, 혼합처리공, 약액주입공 등의 지반개량 분야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홍콩 공항공사의 해상 DCM공사 입찰에 원도급으로 참여, 동종업계 세계최고의 기업들을 당당히 물리치며 수주하여 세계적으로도 그 기술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미국 건설·엔지니어링 전문주간지 ENR(Engineering News Record)이 21일 ‘2025년 세계 250대 건설사(The Top 250 List)’를 발표했다.
이 순위는 ‘인터내셔널(International)’ 부문과 ‘글로벌(Global)’ 부문으로 나눠 집계하는데 인터내셔널 부문은 자국에서 거둔 국내 매출을
제외하고, 지난해 해외 매출을 토대로 책정한 순위이다. 올해 ENR 인터내셔널 부문에 국내 건설사는 지난해보다 1개 늘어난 12개사가 이름을
올렸는데 작년 247위에 올랐던 한화 건설부문이 빠지고, LT삼보와 한국전력기술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국내 건설사 12개사 중 가장 높은 순위는 현대건설(10위)이며 삼성물산 건설부문(19위), 현대엔지니어링 (23위), 삼성E&A(32위),
GS건설(49위), 대우건설(55위), DL이앤씨(90위), 포스코이앤씨(101위), 롯데건설 (135위), 쌍용건설(159위), LT삼보(186위),
한국전력기술(247위)이 순서대로 이름을 올렸다.